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24485006

회개-뉴노멀시대의그리스도인의회개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하정완 | 출판사 : 나눔사 | 출판일 : 2020.06.30
판매가 :
9,000원 8,100원 [10%할인]
적립금 :
405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29명)

10 10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46%
54% 여자
교역자 43%
57% 성도
청년 60%
40% 장년

구매회원 리뷰

회개가 시작이다
우리는 공포스러운 전염병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2020년 6월 10일 오후 3시 00분 현재 전 세계 확진자는 7,323,427명이고 사망자는 413,681명으로 사망률은 5.65%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다
이 전염병의 문제는 치료제나 백신의 개발로 치료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미국 알레르기감염증연구소의 주도 아래 45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임상에 돌입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개발이 완료되기까지 최소 12개월에서 18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며 “현실적으로 올해 안에 백신이 상용화되기는 어려워 보인다”(한경비즈니스 2020-3-31 인터넷판)고 밝힌 것을 보면 이 전염병이 다 퍼지고 면역력이 웬만큼 생기고 잘 견디지 못한 사망자들이 나온 후에야 진정된다는 뜻입니다. 일시적이지만 ‘인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인간 세상에 강력한 경고인 셈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전염병은 역사를 돌아보면 작고 큰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더욱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것보다 더 심각했던 적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20세기 초인 1918년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은 3천만명에서 5천만명으로 제1차 세계대전으로 사망한 2천만명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때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약 1억명이 죽은 1347년 발생한 흑사병이 있었고 더 거슬러 가면 165년에 발생한 안토니우스 역병이 있습니다. 이 기막힌 전염병들의 특징은 ‘인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시키는 사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시할 것이 있습니다. 아니러니컬하게도 그같은 인간 절망의 시기에 복음은 확장되었고 놀라운 부흥운동이 일어났을 뿐 아니라 교회는 고통당하는 세상에 유익한 존재로 등장합니다. 그것이 오늘 교회가 오히려 기피 대상이 되고 위험한 집단으로 여기는 상황과 전혀 다른 점입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입니까? 여러 가지 점에서 살펴야 하겠지만 이전의 상황들과 오늘 교회의 상황과 다른 분명한 점이 있는데 그때는 회개 운동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 회개운동은 크게 두 방향에서 이뤄졌습니다. 하나는 위기를 겪으면서 교회가 회개로 나아간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먼저 회개가 이뤄지고 영적 부흥을 만난 후에 전염병을 만난 경우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먼저 회개 운동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만난 전염병 앞에 교회가 심각하게 회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는 역사상 가장 부패하고 무기력한 상황을 맞았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알다시피 이미 목회자의 윤리는 흔들리고 물질화된 신앙과 번영신학에 물든 한국교회의 위기 현상들이 밖으로 드러난 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더 이상 덮을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런 까닭에 어떤 위기가 있을 때마다 보여주기식이라도 했던 회개운동 마저 사라지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만난 사태가 불안하고 위험한 이유입니다.
회개가 방법이다
지금 우리는 흉내를 내는 정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서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처럼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져야 할 시기를 지금 만난 것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눅3:9)
이미 부요해질 때로 부요해진 교회, 마치 요한계시록의 에베소교회처럼 엄청난 교회가 되었지만 회개하고 다시 처음 신앙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교회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소아시아의 흔적만 남은 교회를 보듯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2:5)
자꾸 주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모먕만 있을뿐 맛을 잃은 소금의 모습말입니다. 아예 맛을 상실하여 더 이상 쓸모없는 종교인으로 전락한 상태말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5:13)
더 큰 걱정은 아예 회개할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른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죄에 무뎌져 양심이 화인 맞은 상태여서 마음에 찔림도 없을뿐 아니라 오히려 더 악해질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희망은 하나님께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세우며 기도하기 위하여 회개하는 것이 우선적인 일입니다. 그것이 지금처럼 세계적인 전염병의 문제든 혹은 전쟁과 세상화의 위기든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경건한 칠천명의 크리스천이 있을 것을 알기에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먼저 우리라도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서길 원합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자신의 기도 자리를 지키며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기도하는 사명자들이 일어나 함께 회개하며 기도하기를 원하며 이책을 내어 봅니다.
저자소개

저자 : 하정완

                                                            
                       
하정완 목사
저자가 섬기는 꿈이있는교회가 청년들이 많은 까닭에 청년목회자로, 주일 3부 예배를 영화설교로 10년 넘게 하였고 청년 집회에서도 영화설교를 주로 하기 때문에 영화설교자로 알려져 있지만 저자는 성경만이 사람을 살린다고 믿으며 목회를 해왔다. 2008년 이래 지금까지 월간 큐티집 ‘밥’에 묵상나눔을 꾸준히 써왔으며 현재는 CBS TV 달콤한 큐티를 인도하고 있는데, 주일 1,2부 예배는 성경강해설교를 교회 개척과 함께 해왔다. 성경이 중심이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교사 베스트셀러 ‘교사십계명 1,2’외에 ‘청년 새신자반’ ‘하정완 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나눔사) ‘40일 사순절 묵상’ ‘핵심 로마서’ ‘절대 1시간 기도’(아르카) ‘거룩의 연습’(아이즈) ‘하루동행’(규장) ‘큐티 스타트’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생명의말씀사) ‘크리스천 청년필독’(평단) ‘바람이 다녀가다’(디자인 사강) ‘영화의 바다로’(예찬사) ‘순수한 복음’(SFC) ‘동네북’(한울) 등 120여권의 책을 썼다.
저자는 목원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과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하였고, 목원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다. CBS 올포원 말씀강사와 코스타(KOSTA)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지금은 더플랜 훈련원 원장이면서 청년들이 중심되어 세운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이다.
목차
프롤로그 - 회개가 시작이다 …… 06
책 사용법 - 세 이레 회개 계획 …… 12
1부 / 역병과 회개
회개와 부흥은 언제나 함께 있었다
1 역병과 부흥 …… 20
2 흑사병과 종교개혁 …… 29
3 회개와 기도 …… 36
회개의 방법이 있다
4 회개 방법론 …… 44
5 반드시 회개해야 할 죄 …… 58
2부 / 죄의 근원과 육체의 죄
먼저 근원적인 죄를 회개하다
1 교만, 근원적인 죄 …… 66
더렵혀진 육체의 죄를 회개하다
2 탐식, 채워지지 않는 배고픔 …… 76
3 음욕, 불 같은 욕망 …… 88
3부 / 마음과 영의 죄
훼손된 마음의 죄를 회개하다
4 탐욕, 마음의 붕괴 …… 102
5 분노, 마음의 공격 …… 113
영의 붕괴를 회개하다
6 슬픔, 우울한 슬픔 …… 126
7 아케디아, 영적 무기력 …… 136
에필로그- 회개가 답이다 …… 148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