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23423009

너는내것이라-디지털세대를위한성경적성교육1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김지연 | 출판사 : 두란노 | 출판일 : 2020.05.11
판매가 :
12,000원 10,800원 [10%할인]
적립금 :
540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44명)

10 10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92%
8% 여자
교역자 94%
6% 성도
청년 45%
55% 장년

구매회원 리뷰

차세대의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은 그들에게 ‘음란물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성경적 성가치관이 급속도로 무너지는 상황에서 크리스천 양육자가 할 일은 무엇인가?
초신자 양육자도 즉각 실천할 수 있는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부터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성혁명의 실태 파악까지
‘성경 말씀’과 ‘실질적 근거’로 알려주는 투트랙(two track) 성교육
“이 책만 있으면 당신도 ‘성경적 성교육’ 강사가 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지연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온누리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집사다.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남편과 슬하에 고등학생과 중학생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 가족회복학 특임교수인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백석대학교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졸업한 뒤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 중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봄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인 에이랩(ALAF, Awesome Life Awesome Family) 주강사이며 국내 및 해외의 종교 시설, 학교, 기업, 단체를 비롯해 극동방송, CTS, CBS,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경적 성가치관에 관련된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사람)가 있으며,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홈앤에듀)를 감수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소통과 준비
질서와 분별을 없애려는 성혁명
‘진짜 성경적 성교육’이 절실하다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첫걸음: 단기 속성 워밍업
2장 미디어와 차세대
태어나 보니 손안에 스마트 기기가 쥐어진 세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찾아오는 음란 문화
3장 음란물과 전쟁하라
음란물이 끼치는 해악들
“내” 문제가 “뇌” 문제가 될 수 있음을 교육하라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호르몬과 신경조절물질을 잘 관리하자
교회와 가정에서 하고 있는 음란물 예방 교육의 현실
음란물을 예방하고 끊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
4장 성경적인 옷차림을 하라
우리 내면과 옷차림
차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옷차림
에필로그
주석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함께 구매한 상품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