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19406009

축복의시작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김서택 | 출판사 : 씨뿌리는사람 | 출판일 : 2019.10.10
판매가 :
25,000원 22,500원 [10%할인]
적립금 :
1,125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42명)

10 10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44%
56% 여자
교역자 11%
89% 성도
청년 72%
28% 장년

구매회원 리뷰

이 세상 위에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가 있고 엄청난 하나님 축복의 세계가 있습니다.
창세기를 묵상하며 설교하는 가운데 너무나도 많은 부흥과 축복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세대의 청년들은 자신의 진로문제로 인해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우리 믿음의 조상들이 겪었던 문제와 같은 것입니다.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김서택

                                                            
                       
김서택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저서로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 '대홍수, 그리고 무지개 언약', '약속의 땅에도 기근은 오는가'(이상 창세기 강해설교집), '하나님의 불붙는 사랑', '가시 같은 이웃'(이상 소선지서 강해설교집),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요한계시록 강해설교집), '영광의 교제를 회복하라'(고린도후서 강해집), '출생의 비밀', '갈릴리의 선지자', '십자가의 승리'(이상 누가복음 강해집), '의인이 없는 도성', '깨어지지 않는 언약', '해산의 고통'(이상 예레미야 강해설교집), '위대한 구원', '위대한 언약'(이상 출애굽기 강해설교집) 등이 있다. '진리의 로드맵', '삶의 향기로 진리를 증거하는 산 믿음',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 '순종하는 자의 형통 불순종 하는 자의 파멸', '하나님의 신병훈련소', '새 여호수아 강해', '내가 죽도록 사랑한 말씀'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우주의 신비
02 하늘에서 생긴 일
03 완전한 세상
04 만물의 영장
05 최초의 인간 생활
06 가장 귀한 축복
07 최초의 사건
중략
53 나그네 인생
54 흉년을 이기는 지혜
55 요셉의 두 혼혈아들
56 최고의 축복
57 또 다른 축복
58 위대한 족장 시대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