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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따라쓰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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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출판부 | 출판사 : 요단출판사 | 출판일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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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의 본문을 필사란에 옮겨 적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 되었다.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여 손으로 글씨를 쓰는 문화가 점점 줄어가는 상황 속에서 눈으로 빨리 빨리 읽고 지나가기 보다는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 성경을 따라 쓰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크게 체험할 수 있다. 따라 쓰기 시리즈는 일반 성도들과 목회자들을 불문하고 모든 연령층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즐기고, 쓰며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시편의 본문 특성상 믿음의 사람들의 인간적 연약함과 고민, 번뇌 등을 공감하며 그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찾음으로 마침내 승리하는 카타르시스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저자의 고통과 그 고통의 해소를 공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시편은 누가 썼을까? 사실 아직도 저자가 밝혀지지 않은 시편이 34편이나 있다. 직접적으로 본문에서 저자를 밝히고 있는 시편은 116편이다. 그 중 100개는 저자에 관한 것 뿐 아니라 음악적인 것들도 언급되어 있다.  (8p)

시편은 오늘 여기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는 종교적인 경험을 기록한 문헌으로서 특이점을 가진다. 이스라엘의 넋이 배후에 있는 시편의 내용은 오늘을 사는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시인들의 생각을 따라 생각하고, 그들의 신앙을 본받고, 그들의 환상을 같이 볼 수 있다. 즉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감정이입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성경이다. (11p)

어떤 시들은 노래나 기도로 분류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이것은 문학적으로 구성되지만 지혜서의 형식을 띤 교훈이라는 점에서 구별점을 찾는다. 물론 이런 구별에 관한 견해에 있어 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다르지만 36, 37, 49, 112, 127, 128, 133편은 잠언적 성격을 띄는 것으로 보인다.   (15p)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18p) 

저자소개
요단 출판사 출판부는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성경 따라 쓰기 시리즈를 연속 출간하고 있다. 요한복음 따라 쓰기를 시작으로 잠언과 로마서 따라 쓰기, 고린도전후서 따라 쓰기를 출간했다. 이번에 따라쓰기 시리즈 5번째 작품 시편 따라 쓰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목차
 1) 시편 개관
 2) 시편 1-71편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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