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13815005

신의변명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옥성호 | 출판사 : 파람북 | 출판일 : 2018.12.12
판매가 :
16,000원 14,400원 [10%할인]
적립금 :
720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44명)

10 10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92%
8% 여자
교역자 87%
13% 성도
청년 79%
21% 장년

구매회원 리뷰

지난 2,000년간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기독교의 탄생을 면밀하게 추적한 문제작. 성경의 문헌비평적 방식을 통해 어떻게 신약과 기독교 교리가 성립되었는지를 밝혀가며, 메시아 예수가 신이 되는 과정을 파헤친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유대교의 진경인 히브리 성경이 왜곡되고 편집되는지를 세세하게 보여준다. 기독교는 히브리 성경과 연속성이 아니라 단절이며, 유대민족의 영원한 약속을 철 지난 약속(구약)으로 치부하며 전혀 성격이 다른 종교로 태동한다. 저자의 주장은 기독교인에게는 다소 충격적일 수 있지만, 현재 기독교의 폐단과 관련해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대목도 적지 않다. 저자의 치밀한 분석과 흥미진진한 전개는 유대교와 기독교를 바라보는 넓고 깊은 시야를 제공한다.

상세이미지

신의 변명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옥성호

                                                            
                       
옥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7년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시작으로 『갑각류 크리스천』 시리즈, 『아버지, 옥한흠』 『진영, 아빠는 유학중』 『진리해부』 『야고보를 찾아서』,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낯선 하루』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특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위즈도메인에서 10년간 미주 지사장을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서출판 은보와 테리토스 대표를 맡고 있다.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교회 갱신을 위한 초석을 만들었던 한국 개신교의 거목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으로 태생적으로 기독교에 해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는 이제, 질문과 상식이 사라진 한국교회를 깨울 새로운 흐름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목차
머리말: 메시아 개론
1장 유대교와 기독교는 어떻게 다른가?
1. 사탄
2. 인간
3. 유일신
4. 내세
중간말: 메시아 변천사
2장 왜 유대교는 예수를 거부하는가?
1. 예수를 거부하는 첫 번째 이유
2. 예수를 거부하는 두 번째 이유
1) 기독교가 주장하는 메시아 예언 구절의 특징
2) 기독교가 주장하는 대표적 메시아 예언 구절 분석
맺음말: 두 하나님, 어떤 하나님을 섬겨야 할까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함께 구매한 상품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