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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언어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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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광석 | 출판사 : 두란노 | 출판일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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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에 새긴 복음의 언어를 배우며
구원의 희열과 생의 견고함을 얻는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의 강해 설교 제1권, 로마서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면
신앙은 굳건해지고 삶은 풍성해진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설교와 예배를 중심으로 부흥한 교회가 있다. 경기도에 위치한 벧엘교회는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제공하지 않아 매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오는 성도들로 이미 장년 1만 명을 넘었다. 박광석 담임목사는 성도 일곱 명으로 시작한 교회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복음 중심, 설교 중심, 예배 중심의 목회 원칙을 놓치지 않으려 날마다 성경을 파고든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좀 더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고 공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설교에 최선을 다하는 저자가 처음으로 출간하는 강해 설교집이다. 1권으로 다룬 본문은 복음 중의 복음, 로마서이다. 저자 스스로 복음의 영광과 진리의 확고함을 로마서를 통해 깊이 알았기에 약 6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로마서는 더없이 쉽고 생활 언어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저자가 붙잡는 것은, 복음의 풍성함과 진리의 위대함이다. 그 생생한 체험이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더 이상 딱딱하고 틀에 갇혀 잘 깨닫지 못하는 신비의 언어가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바울 사도가 설명하는 것처럼 복음의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닿는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게 짚어낸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로마서 본문 전체를 복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복음은 어디서 누구에게 왔는지, 복음은 무엇을 주며 변화시키는지, 복음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복음의 결론은 무엇인지 로마서의 방대한 내용이 복음으로 수렴된다. 또한 깊이는 유지하되 쉽고 구체적으로 표현해 로마서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로마서 각 장마다 핵심 질문을 뽑아 복음의 핵심을 알게 하는 점도 돋보인다. 이 책은 단순히 복음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음이 삶과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로마서를 더 깊이 배우기 원하는 목회자나 신학생 외에도, 평신도에게도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깨닫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광석

성경 강해에 탁월한 은사를 지닌 벧엘교회 박광석 목사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설교자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매우 뛰어나다. 그의 설교는 성도들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믿도록 성경 본문과 끊임없이 씨름하고, 복음과 삶의 일치를 위해 열정을 품고 오랜 세월 빚어온 흔적이다.
어느 시대든 설교는 불필요한 껍질을 털어내고 복음의 본질을 전달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믿는 그는, 오늘날 인간 중심적으로 흘러가는 복음 이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회복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그래서 그는 한 영혼이 복음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랄 수 있도록 어느 사역보다 말씀을 연구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그러한 단단한 신념은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복음’이라는 본질에 충실한 교회가 얼마나 견고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며, 건강한 대형 교회의 모범을 제시한다.
이 책은 박광석 목사의 강해 설교 시리즈 첫 권으로, 바울이 복음을 가장 깊이 있게 논한 로마서 강해다. 텍스트를 치밀하게 분석하는 설교의 강점이 로마서의 메시지를 깊고 세밀하게 들여다보게 하고, 그동안 피상적으로 이해되고 왜곡된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로써 흔들리는 이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확신을 심어 준다.
저자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이십대 후반 신학교에 입학, 참된 목자와 교회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몰두하며 연구했다.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강해 설교) 목회학 박사, 미국 낙스 신학교(전도)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박사 학위 취득에 대한 권유를 세 번이나 받았으나 논문을 쓰는 시간보다 목회에 전념하는 것이 본인의 사명에 더 맞다고 판단하여 거절했다. 이후 1988년 서울 목동에서 7명의 성도와 함께 벧엘교회를 개척했고, 5년 후 일산으로 옮겨 현재 장년 성도 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했다. 개척 이후 지금까지 벧엘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며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신앙한다는 것》 (위즈덤하우스), 《성경66권 공부》 (벧엘샘)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부 복음은 어디서 왔는가 : 복음의 정의 1:1-3:20
1장 구약에 약속하신 아들
2장 하나님의 능력
3장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
4장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길
▶ 핵심 질문 1
5장 하나님의 공의
6장 마음에 새긴 할례
▶ 핵심 질문 2
7장 이성과 판단을 넘어
8장 구원을 이루는 하나님의 방법
2부 복음은 누구에게 왔는가 : 복음과 믿음의 관계 3:21-6:23
1장 인간의 의, 하나님의 의
▶ 핵심 질문 3
2장 아브라함의 믿음
3장 우리가 믿는 분
4장 믿음인가, 행위인가
▶ 핵심 질문 4
5장 기쁨의 원천
6장 사망에서 생명으로
▶ 핵심 질문 5
7장 흔들 수 없는 구원
8장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생명
▶ 핵심 질문 6
3부 복음은 무엇을 주는가 : 복음과 율법의 관계 7:1-8:39
1장 율법을 넘어 자유 가운데로
2장 곤고한 사람
▶ 핵심 질문 7
3장 육신의 신분에서 영의 신분으로
4장 우리에게 주신 성령
5장 장차 올 영광
6장 더이상 정죄함이 없으니
▶ 핵심 질문 8
4부 복음은 무엇을 변화시키는가 : 복음과 정체성 9:1-11:36
1장 구원의 신비와 감격
2장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3장 하나님의 일, 사람이 해야 할 일
▶ 핵심 질문 9
4장 구원받은 자의 특권
5장 그를 위한 한 걸음
▶ 핵심 질문 10
6장 남은 자의 은혜
7장 황홀한 겸손
8장 지혜와 경륜의 깊이
▶ 핵심 질문 11
5부 복음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 복음과 성도의 삶 12:1-14:23
1장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2장 은사 받은 대로
3장 생활의 원칙
▶ 핵심 질문 12
4장 권세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5장 사랑이 없으면
▶ 핵심 질문 13
6장 모든 일을 주를 위하여
7장 의와 화평과 기쁨으로
▶ 핵심 질문 14
6부 복음의 결론은 무엇인가 : 복음과 사명 15:1-16:27
1장 우리를 용납하신 그분처럼
2장 복음이 이끄는 삶
3장 헌신의 기쁨
4장 헌금과 기도의 열매
▶ 핵심 질문 15
5장 사명 공동체
6장 일어나라, 온전한 복음으로
▶ 핵심 질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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