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07648008

기독교삼자경[세글자로보는기독교]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전병식 | 출판사 : 신앙과지성사 | 출판일 : 2017.12.22
판매가 :
15,000원 13,500원 [10%할인]
적립금 :
675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1명)

9 9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73%
27% 여자
교역자 34%
66% 성도
청년 72%
28% 장년

구매회원 리뷰

 진리편독삼자경 역주  

 

진리편독삼자경은 기독교의 주요한 교리를 옛 중국의 대표적인 교과서라 할 수 있는 ?삼자경?을 본떠 지은 기독교 계몽도서이다. 처음에는 중국 한구에 있던 그리피스 존 선교사가 중국인을 위해 “기독교의 교리를 전 16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삼자경의 형식을 본떠 세 글자씩 어구로 구분하여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은 기독교 입문서다. 이를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와 있던 마포삼열 선교사가 전체의 내용을 다시 장별로 구분하고 한글 해설을 붙여 1908년 예수교서회에서 출간하였다.
이것을 서경대학교의 이복규 교수가 문체는 옛것이나 문법은 현재의 것으로 고쳐서 해석을 새롭게 하면서, 한자에 낱낱이 훈을 달고, 필요한 곳에 해설이나 주석을 붙여 2012년에 “진리편독삼자경; 개화기의 기독교 입문서”라는 제목으로 출간하였다. 필자는 이 책을 새로 번역하여 고문체를 현대의 문체로 바꾸고, 한자풀이와 단순한 주석에 해설을 더하여 ‘주해’를 붙이고, 그 위에 신앙적이며 사회적인 그리고 인문적인 요소들을 더하여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살피고 세속의 눈으로 기독교를 헤아려 보는’ ‘대의’를 추가하여 현대인, 특히 젊은이들의 사고에 다가가는 기독교 입문서 내지는 해설서를 세상에 내놓고자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전병식

목차
역주에 붙이는 글·5
一.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14
‘하나님’인가, ‘하느님’인가? 24
二. 인간을 신으로 섬기는 잘못 29
신(神)으로 대접받고자 하는 인간들; 이단(異端), 사이비(似而非), 사교(邪敎)의 무리 38
三. 만물의 참 근원 43
안식일과 주일, 그리고 주일을 지킨다는 것에 대해 56
四. 성현들도 하나님을 공경했다 66
五. 인간의 근원 77
죽은 다음에 몸과 영혼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85
六. 귀신의 분별 104
가장 무서운 우상은 ‘나’를 우선하는 ‘자기(自己) 중심성(中心性)’에 있다 113
七. 노래로 하나님을 찬송한다 119
八. 세상을 구원하는 참 주님 124
삼위일체(三位一體), 믿으라고 해서 믿어지는 걸까? 125
九. 성신(성령)의 감화 143
중생(重生), 거듭남으로 새 사람이 되는 길은 단박에 이루어지는 것인가, 점차(漸次; 차례를 따라 조금씩)로 이루어지는 것인가? 그리고 그 영향은 지속적인가? 149
十. 복음의 거룩한 가르침 155
제사를 못 지내기 때문에 교회에 못 나간다? 169
十一. 거짓을 버리고 진리로 돌아가자 183
과거지향적 관습에서 미래지향적 의식으로서의 조상숭배 191
十二. 기도에 대하여 자세히 논하다 198
기도; 영혼의 움직임, 마음의 운동(運動) 208
十三. 선과 악을 심판하심 215
종말(終末)은 개인적인가, 전체적인가? 221
十四. 기독교의 경전 242
성경(聖經)인가, 성서(聖書)인가? 242
十五. 성경의 대략 258
경험(經驗) 기억(記憶)의 기록(記錄)으로서의 성경 278
十六. 깨어라, 아이들아 286
네 자녀로 묻게 하라 290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