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07644000

교회는관계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짐푸트먼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 출판일 : 2017.12.22
판매가 :
14,000원 12,600원 [10%할인]
적립금 :
630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9명)

10 10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30%
70% 여자
교역자 34%
66% 성도
청년 55%
45% 장년

구매회원 리뷰

진실한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지 않는다면
교회에 갈 수는 있어도 교회가 될 수는 없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꼭 교회에 나가야 하나요?”
“예배만 잘 드리면 되지, 꼭 소그룹에 참석해야 하나요?”
“열심히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봉사하는데 왜 힘들까요?”
‘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 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정말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 하나님의 레시피에서 무언가 빠졌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의 관계 안에 거하신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하나님의 가족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완벽한 레시피에서 무언가가 빠진 영적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 책은 관계를 놓친 신앙생활이 어떤 오류에 빠지는지 알려 주며, 하나님의 계획이 관계 안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준다. 깨진 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진정한 영적 성숙이란 무엇일까?

성경 지식을 많이 알거나 예배에 많이 나오거나 가르치는 자리에 있으면 영적으로 성숙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교인들이 미성숙한 원인을 지식이나 은사의 부족이 아닌, 사랑의 부족으로 보았다. 우리는 대개 사랑을 좋아하는 감정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은 다만 감정이 아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행위이다.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신자들이 많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추천 독자

- 혼자 하는 신앙생활에 지친 신자들과 그들을 지도하고 인도하는 교역자
- 열심히 헌신하지만 성장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신자들 및 교역자
- 예배만 출석하는 교인들을 어떻게 ‘신자들의 모임’인 교회로 이끌지 고민하는 교역자
- 형식적이고 피상적인 관계가 아닌 참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소망하는 리더들, 교역자
저자소개

저자 : 짐 푸트먼

저자 짐 푸트먼(Jim Putman)은 아이다호 주 포스트 폴스에 위치한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Real Life 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 전직 레슬링 선수이자 코치로서 고등학생 때는 주선수권을 세 차례 석권했고, 대학생 전미 대표였다. 작은 교회에서 청소년부 사역자로 섬기다 1998년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를 개척했다. 네 가정으로 출발한 교회는 8년 만에 8,0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 잡지 「아웃리치」가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100대 교회’에 수차례 이름을 올렸다.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어릴 때부터 교인들의 위선과 모순을 자주 목격했다. 그들은 서로를 형제자매라 불렀지만 누구도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진정한 관계 안에 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는 그들로 구성된 소위 ‘가족’에 연관되고 싶지 않았다. 청소년기에 신앙을 떠나 술과 마약에 손을 댔다. 아버지는 그가 끝까지 진지하게 진리를 연구하도록 도전했고, 결국 그는 하나님과의 오랜 레슬링 끝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교인들의 결함이 기독교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니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레시피’에서 무언가 빠진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인간이 관계적 존재로 지음 받았다는 데서 답을 발견하고는, 레슬링 코치였던 경험을 살려 스포츠 팀워크를 교회에 적용했다.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는 전 교인을 소그룹에 연결해 다른 이를 제자 삼는 제자로 양육하는 데 주력한다. 그 결과, 교인의 90% 이상이 소그룹에 참여하며 관계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삶을 배운다.
성도가 함께하는 것이 힘이라는 그의 메시지는 각종 컨퍼런스와 인터넷, 라디오와 주일 예배를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교회는 팀이다』(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우리는 함께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역자 : 김태곤

목차
● 추천의 글
chapter 1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
배고픈 자를 위한 소망│레시피 지키기│단지 ‘나와 예수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싸구려 튜브로 급류 타기?
chapter 2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하나보다 둘이 더 낫다│관계들의 기초
chapter 3 지식의 결여? 사랑의 결여?
핵심을 놓친 모험들│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다│피상적인 공손함을 넘어│진짜 사랑을 위한 힘든 수고│우리는 함께 길을 걷는다
chapter 4 사랑은 관계 안에서만 자란다
좋든 나쁘든│사랑과 관계의 연관성│사랑의 관계 안에서 인도함│공동체를 통해 전해지는 은혜│끝까지 버티기
chapter 5 영적 가족의 지원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함께│살아있는 본보기들│가족이 하는 일│함께하는 삶
chapter 6 교만 : 진실한 관계의 걸림돌
내 방식이 아니면 떠난다?│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인도함│지혜로운 조언에 복종함│겸손해지는 용기│계속적인 헌신│오직 한 가지 나아갈 길
chapter 7 외로운 리더는 외로운 교회를 만든다
쏟아냄과 채워짐│팀워크를 우선순위로│목표를 향해 일함│더 온전하고 지혜로운 조언│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chapter 8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는 관계
위험을 감수하라│서로의 짐을 지라│신앙 공동체의 힘│화목하게 하는 자 되기│새로운 관계들로 들어감│주의 사항│사랑은 어렵다│불의 온기
chapter 9 함께하지 않으면 혼자 싸워야 한다
전투는 있다│시민군│하늘에 있는 영적 세력들│이빨 빠진 사자와 고립된 가젤│어떻게 잘 해낼 수 있을까?
chapter 10 빛은 모일수록 더욱 밝게 빛난다
빛과 동네│망가진 세상에서│친교가 사실은 예배이다│당신은 어떻게 해서든 나를 사랑했어요│하나님의 레시피를 따라 살아감
chapter 11 나부터 하나님의 레시피 따르기
성숙으로 나아가기│리더들을 위한 조언│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을 본받으라│오늘의 선택
● 감사의 말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