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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율법을찬송함-시편119편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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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헌수 | 출판사 : 성약 | 출판일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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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마르틴 루터가 시편 119편 강해를 하면서 ‘기도’와 ‘묵상’과 ‘시련’이라는 신학 방법론을 깨달았다고 하였는데 본 강해서와 함께 시편 119편을 묵상하면 루터의 말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단지 지적으로 더 알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으로 자기의 생활을 해명하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비록 악인들의 꾀와 죄인들의 길과 조롱하는 자들이 자기를 에워싸고 있지만 시인은 여호와의 율법으로 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묵상하는 시인은 거기에서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발견하고 주님께 자기의 죄를 고하며 고난 중에도 주를 찬송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깨닫고 하나님과의 더욱 깊은 교제 속으로 들어갔다는 증거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 깨닫기를 기도하고, 깨달은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통해서 주님의 약속하신 구원을 맛보는 현실이 있어서 감사하며 찬송을 하지만 시인이 현재의 깨우침에 이어서 더욱 깨닫는 데에로 나아가기를 기도하는 내용이 이 시의 전편에 흐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긴 시의 마지막인 176절은 ‘저는 길 잃은 양처럼 헤매고 있습니다. 주의 종을 찾아 주십시오’ 하는 말로 끝납니다. 여호와의 율법이 꿀과 송이꿀보다도 더 달다고 고백하기도 하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고난을 이기고 나아온 시인은 마지막에도 자기 안에 숨은 죄를 깨닫고 주님의 종인 자기를 버리지 말고 찾아 주십시오 하면서 기도합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율법을 바르게 묵상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깊어가는 겨울밤에 시편과 함께 주님과의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헌수

목차
1. 참된 행복과 여호와의 말씀
2. 청년의 정결함과 하나님의 말씀
3. 주님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4. 두 가지 길과 두 가지 붙음
5. 좋은 학생과 좋은 선생님
6. 율법과 사랑
7. 기억하심, 그리고 기대와 위로
8. 나의 기업과 여호와의 인자하심
9. 주님의 선하심과 나의 고난
10. 고난과 묵상을 통하여 배우는 율법
11. 기진한 영혼과 주님의 인자하심
12. 영원하신 하나님과 영원한 말씀
13. 하나님에게서 배우고 하나님을 사랑함
14. 내 발에 등불, 내 길에 빛이 되는 말씀
15. 두마음을 미워하고 율법을 사랑함
16. 종의 간구와 올바른 걸음
17. 말씀의 빛과 주님의 얼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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