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음반 > 새로나온음반
상품코드 _ 200305453000

예배캠프2017[어노인팅]CD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어노인팅뮤직 | 출판사 : 어노인팅뮤직 | 출판일 : 2017.08.21
판매가 :
16,000원 14,400원 [10%할인]
적립금 :
720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19명)

9 9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40%
60% 여자
교역자 63%
37% 성도
청년 96%
4% 장년

구매회원 리뷰

주님은 특별한 소수의 그리스도인을 제자라 부르지 않으시고, 모든 그리스도인을 제자요, 예배자로 부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노래하고, 찬송할수록, 분명 주님은 우리의 삶을 그분의 제자가 되어가는 자리로 초대하십니다. 2017년 1월,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어노인팅 예배캠프 2017>은 350여명의 예배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이러한 주님의 말씀과 복음 앞에 스스로를 비추어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가치관이 흔들리는 것과 같은 이 시대에,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우리 모두를 참된 제자의 삶으로 부르시는 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음반이 들려지는 곳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걸음에 동행하시는 주님을 향한 놀라운 찬송들이 각자의 삶의 처소에서 예배하는 수많은 예배자들의 삶의 노래요, 기도요, 간증으로 고백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자소개
CREDITS
책임프로듀서_ 박기범 for 어노인팅뮤직
프로듀서_ 박기범
예배인도_ 최요한 소병찬 전은주 박기범 강동균
연주 및 편곡_ 한상도 이정환(베이스) 서광석 박승규(드럼) 류정원 한경숙(건반)
정성권 최정현(일렉 & 어쿠스틱 기타) 채푸른 김다혜(신디사이저) 박상찬(퍼커션)
싱어_ 정경은 이다래 권미현 이주희 현효섭 박대신 박보람 양민호 최혜진
ENGINEERS
라이브 녹음 at 전주대학교(2017/01/17~19)
라이브 음향시스템_ 레드사운드 (김효진 김승호 정현석 전한별 최동주 최대웅)
라이브 시스템엔지니어_ 박유만
라이브 엔지니어_ 양재혁
라이브 어시스턴트엔지니어_ 김태연, 레드사운드(김효진 최동주)
라이브 녹음엔지니어_ 박유만 김영민
더빙스튜디오_ 어노인팅 스튜디오
더빙녹음엔지니어_ 박유만 박기범
믹싱&마스터링_ 김대우 Daewoo Kim at Studio78, Nashville (studio78nashville.com)
VIDEO
현장촬영총괄_ 이세라
카메라 오퍼레이터_ 김두남 김지현 오화영 김태범 김승빈 이세라 박성식
지미집 오퍼레이터_ 장평운(지미텍)
스크린 프리젠테이션_ 박종일 변준영
영상편집_ 김승빈 박기범
유튜브 인트로영상 - 이세라
조명_ 박정배(Red Light)
Score
악보제작_한경숙, 권미현
악보편집_박기범, 김승빈, 박상찬
ART & DESIGN
무대 이미지디자인_ 김석범
홍보_ 오화영
사진촬영_ 오병환(드림트리) 안영재
자켓디자인_김석범
STAFF
예배캠프 총괄책임_ 최요한
예배캠프 실무책임_ 박상찬
실무스태프_ 최병찬 김남용 변준용 박종일 한연수 김효중 박근범 박소현 배윤진 김윤근
발렌티어 스태프_강슬기 강은별 장승우 김태연 권예은 김찬미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