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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루박의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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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프랭크C루박 | 출판사 : 서울말씀사 | 출판일 :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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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했던 프랭크 루박의 또 다른 도전”
“사람,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영적 파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기도”
▶ 깨어 있는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24시간 호흡처럼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갈구했던 프랭크 루박의 또 다른 도전!
선교사이자 ‘문맹자들을 위한 사도’로 불리는 프랭크 루박은 매일, 매시간, 매초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분과 동행하기를 연습했던 영성가였다. 책을 읽을 때 주님과 함께 읽고, 밥을 먹을 때도 주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서 먹는다. 길을 걸어갈 때도 그분과 대화한다. “주님, 이 순간 당신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요?” “주님, 저 사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요?” 이렇듯 깨어 있는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연습하기 권고했던 루박이 사람과 세상을 유익하게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것은 바로 중보기도이다!
▶ 사람,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영적 파워!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로지 ‘나와 내 주변을 위해서’만 기도한다. 습관처럼 그렇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큰 오류이다. 아니 오류를 넘어 ‘비극’이라고 저자 프랭크 루박은 말한다. 오로지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온 세상을 유익하게 할 수 있는 엄청난 힘을 사장시키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보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온 세상과 사람에게 엄청난 유익을 끼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 세대를 새롭게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온 세상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들어오게 할 수도 있다. 중보기도로 우리는 UN에 참여할 수도 있고, 세계 기아 대책에 참여할 수도 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그가 부드럽고 온전한 마음으로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하도록 도울 수도 있다. 중보기도는 그 어떤 곳도 못 미칠 곳이 없기 때문이다. 동시에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완전하고 완벽한 힘이 중보의 기도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손을 뻗으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들을 도우려고 애를 쓸 때, 더 나아가 한 사람을 사랑하려고 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바로 그를 위해 중보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다. 반대로 어떤 사람이 미워지고 자꾸 눈에 거슬릴 때, 그때는 그를 위한 중보의 기도를 시작할 때이다. 미움과 증오와 갈등이 만연한 이 시대에, 세상과 사람을 위한 중보의 기도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 중보기도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기도이다.
무게 중심이 자신에게서 하나님께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진 기도가 올바른 중보기도이다. 하나님이 간절히 행하기 원하시는 그것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기도가 바로 중보기도이다. 우리가 전심으로 이런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은 기적적인 방법으로 역사하신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구할 때, 그들은 마음을 열고 우리를 받아들이게 된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을 바랄 때,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도 원하시는 것이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다. 그분은 우리를 향해 문을 여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할 때 모든 것이 더하여진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렇게 중보기도를 하는 사람을 아무도 알지 못하는 깊은 영의 세계로 이끄신다. 하나님이 ‘친구’에게만 알려주는 비밀한 것들을 중보기도를 하는 영의 친구에게 열어 주신다. 중보기도를 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비밀하고도 충만한 영의 누림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프랭크 C.루박

저자 프랭크 C. 루박(Frank C. Laubach, 1884. 9. 2 ? 1970. 6. 11)은 선교사이자 ‘문맹자들을 위한 사도’로 불리는 영성가다. 펜실베이니아에서 출생한 루박은 프린스턴 대학을 거쳐 유니언 신학대학원과 콜롬비아 대학에서 수학했다. 1915년에는 미국해외선교위원회의 파송을 받아 필리핀 선교사가 되었고, 14년간 카가얀과 마닐라 지역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책을 집필했다. 1929년에 그는 자신의 오랜 소망을 이루기 위해 민다나오 섬으로 건너가서 라나오 지역에 살고 있는 무슬림 부족 모로족을 위해 일했으며 그곳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체험하고 모로족 언어를 문자화하는 사역에 착수했다. 그리하여 입으로 발음된 언어와 가장 근접한 문자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고 단 몇 시간 만에 글을 터득하는 동시에 자신이 배운 글을 즉시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했다.
루박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라도 쉽게 글을 배우고, 배운 글을 가르칠 수 있도록 단순한 교수 방법을 고안해냈다.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로 퍼져나간 이 교수법은 십만 명 이상의 문맹자들이 글을 터득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미국의 중앙우체국은 1984년 9월 2일에 루박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우표를 발간했다. 프랭크 루박은 1970년에 8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추구했던 그의 노력은 그 자신의 삶뿐 아니라 전 세계 문맹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생전에 설립을 도왔던 ‘세계문맹퇴치선교회’(ProLiteracy Worldwide)를 통해 오늘날에도 그 발자취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선교사가 된 지 15년 만인 1930년에 자신이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깨어 있는 모든 시간 동안 ‘의식적으로 내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하나님 아버지, 무엇을 원하십니까?”, “이 순간에 어떤 일을 하길 바라십니까?”라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다. 1937년에는 루박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들을 엮어서 [프랑크 루박의 편지](Letters by a Modern Mystic)라는 그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매 순간 하나님과 교류하려는 실험적 삶의 놀라운 결과들이 그 편지의 이야기들 속에 생생하게 녹아 있다. [프랭크 루박의 1분 게임](The Game with Minutes)에 나오는 실제적인 지침은 그 편지에 나오는 원리와 방법들을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게 정리한 내용이다.

역자 : 이선숙

역자 이선숙은 세종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학사, 석사)을 공부하였다. [우리와 같이 사는 벌레친구들], [청년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 등 다수를 번역하였다.
목차
서문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기도
천 만 기도의 군사
더 큰 기도의 제목들
우리의 기도의 반경이 너무 작다
UN을 위해 기도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필요로 하신다
기도는 어느 곳이든 도달할 수 있다
텔레파시
기도의 통로
하나님의 충고가 우리 것보다 더 지혜롭다
기도는 텔레파시 이상이다
기도는 우리 마음을 연다
기도 모임의 하모니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하다
우리의 이기심은 얼마나 놀라운가?
중보기도는 가장 큰 일이다
기도하는 교회
지금, 오순절의 부흥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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