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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물러서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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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성규 | 출판사 : 두란노 | 출판일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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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물러서지 않는 것이다.
내 믿음이 강해서가 아니라
나를 향한 주의 믿음이 강하기 때문이다.
물러서지 않는 믿음을 가지라.
다윗의 물맷돌이 내 것이 될 것이다.
오늘 하루 영적으로 승리를 경험했습니까?
영적으로 예민한 일초가
오늘 하루를 가치 있게 만듭니다.
[독자의 needs]

- 구원 이후의 삶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 영적 전투의 심각성을 알리고, 우리의 삶 각 영역에 적합한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재건해야 할 성도의 본분을 깨우쳐 준다.
[타깃 독자]

-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모든 성도.
- 영적 슬럼프를 겪고 있는 신앙생활의 재도약을 꿈꾸는 이들.
- 박성규 목사의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있는 부전교회 성도들.
[본문에서]

- 우리의 신앙생활에는 마귀의 간계가 있습니다. 즉,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한 마귀의 작전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군사 계획처럼 치밀하고 집요하여 우리를 넘어뜨리고자 집중적으로 공격합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마귀보다 더 강한 주님이 우리의 지휘관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우리의 영적 전쟁의 주적은 사람이 아니라 사탄, 마귀, 귀신입니다. 사람과 싸우지 말고 그들과 싸워야 합니다. 그들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우리의 지휘관 되시는 예수님보다는 약합니다. 이것을 기억할 때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의 마음속에서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예배 시간에도 마귀의 공격을 받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믿음은 물러서지 않는 것입니다. 마귀의 공격이 이어지는 영적 전쟁에서 물러서지 않고 담대히 나아가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곧 신앙과 인생의 승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 마귀는 사람의 마음을 공격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차단시킵니다. 그리고 부부, 가족, 이웃과의 관계를 차단시킵니다. 심지어 자신에 대해서도 포기하게 만듭니다. 우울증과 열등감과 자기 학대로 이어져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공격이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어리석음입니다. 마귀는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바로 이 공격을 합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는데도 때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의심이 생깁니다. 그것이 마귀의 공격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우매하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제멋대로 살게 해서 결국 우리는 마귀에게 패배하게 됩니다.
- 영적 경계란 무엇입니까? 말씀에 나온 대로 “감사함으로 기도에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때 마귀의 공격을 잘 알아차리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마귀의 공격이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또한 마가복음 7장 21-23절에 나오는 마귀의 공격 양상, 즉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질투, 비방, 교만, 우매함이 모두 영적 공격이라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 마음속에 누군가를 험담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마귀가 공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러한 분별력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분별력 없이 누군가를 모함하고 있다면, 즉 중상모략하고 있다면 영적 전쟁에서 패배한 것입니다.
- 교회 모임에 자꾸 빠지다 보면 신앙이 식어 버리고 왜곡되고 연약해집니다. 사탄의 공격에 무릎 꿇기 쉬워집니다. 그러므로 예배나 교회 모임에 빠지는 습관이 있다면, 얼른 그 습관을 고치고 삶의 우선순위를 예수님을 만나는 일에 두기를 바랍니다.
- 문화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를 장악해 버립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면 몸이 깨끗해지고 오염된 물을 마시면 몸이 오염되고 병드는 것과 같이 이 시대의 문화가 우리를 타락시키고 오염시키고 멸망시키는 것임을 분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수기로 물을 걸러내어 먹는 것처럼 예배나 아침 묵상 또는 기도를 통해 모든 타락한 문화를 걸러내고 정수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으로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이 악한 세대의 문화에서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구별된 삶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안에 있지만 세상의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동화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자신의 몸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교회나 집이나 학교나 직장이나 어디서든지 몸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성도의 바람직한 삶입니다. 그런데 말씀에서는 예배를 “산 제물”(living sacrifice)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반드시 제물이 죽어야만 하나님이 열납하셨습니다. 예배의 핵심은 죽음인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삶의 예배에도 반드시 죽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죄성을 죽여야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육신의 심장이 뛰고 피가 통하고 살아 있기에 살아 있는 제물, 산 제물이라고 한 것입니다.
- 마귀는 지금도 수많은 성도에게 불화살을 쏩니다. 의심, 걱정, 염려, 두려움, 시련 등의 불화살을 쏘면 사람들의 마음은 무너집니다. 이 불화살을 맞고는 버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든든한 방패, 믿음이 있다면 어떠한 불화살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마귀의 어떠한 공격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 기도가 영적 전쟁에서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경계 근무를 잘하는 것이고 둘째는 하늘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즉 기도가 우리를 깨어 있게 하고 적의 공격을 분별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성규

저자 박성규는 목사. 누구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옳게 만드는 사람은 드물다. 머리와 다리가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머리와 다리를 잇는 중심, 그 중심이 반듯한 사람이 옳은 것을 옳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리스도인의 중심은 믿음이다. 믿음이 없는 좋은 생각은 화려하기만 하고 아무 열매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믿음으로 시작한 좋은 생각은 반드시 풍성한 수확을 얻는다.
박성규 목사는 어린 시절 예수님을 만나 옳다고 생각한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온 신실한 목회자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목사로서의 소명을 받은 그는 총신대학교(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을 거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과 풀러 신학교(D.Min.)를 졸업했고, 군목으로 14년간을 섬겼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자신과 같이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 나라의 영적 군인으로 쓰임 받게 하는 것이 복음에 빚진 자로서 옳은 일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그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세례를 주고 복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
이후 이민 목회의 현장으로 부름 받은 그는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3년간 선임부목사로, 나성 한미교회에서 2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2006년 부산에 위치한 부전교회에 부임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이 책은 치열한 영적 전쟁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중심을 바로하고 물러서지 않는 담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지 실질적인 예를 들어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영적 전쟁 승리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CTS ‘4인 4색’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이 책의 내용들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영적 야성을 키우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목차
1. 신앙생활은 영적 전쟁이다(엡 6:10-12)
2. 마음은 믿음의 영적 경계선이다(잠 4:23)
3. 기도로 다스린 입술은 칼보다 강하다(시 141:3)
4. 믿음의 승패는 영적 습관에 달렸다(히 10:25)
5. 가정은 반드시 지켜야 할 영적 요충지대이다(엡 5:22-6:4)
6. 교회 밖 평화의 파수꾼이 되라(엡 6:5-9)
7. 인터넷은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터이다(롬 12:2)
8. 충성밖에는 교회를 지킬 무기가 없다(엡 1:22-23, 4:10-12)
9. 승리를 위한 훈련 1 - 사마귀의 속삭임을 멀리하라(엡 6:11-13)
10. 승리를 위한 훈련 2 -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엡 6:13-18)
11. 성도는 예수의 이름으로 싸운다(엡 4:22-24)
12. 하나님 나라는 패하지 않는다(엡 4:1?3)
추천사

김남준(열린교회 담임 목사)

오늘날 조국 교회에서 잊혀져 가는 주제 중 하나는 ‘영적 전쟁’일 것입니다. 영적 전쟁에 대한 긴박감이 사라질 때 경건의 열심도 사라집니다. 이 책은 우리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영적 전쟁’이라는 주제로 데려갑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우리 시대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논의들 중 긴급동의와 같은 것입니다.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깊어가는 신앙의 갈등과 영적 전쟁을 치러내야 할 성도들에게 위로를 주고 지혜를 선사하며 힘을 북돋아 주기에 충분합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선교적 제자로서 삶의 영역에서 영적 전쟁을 효과적으로 감당하여 승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수많은 병사들과 동료 선후배 군목들에게 인격과 사역의 탁월함으로 큰 영향을 끼친 박성규 목사님이 드디어 성도의 영적 전투에 대한 야전교범(Field Manual)을 썼습니다. 모두 기다리던 책으로, 우리의 영적 전투력을 강화시켜 주리라 확신합니다.          

이규현(수영로교회 담임목사)

그가 쓴 글에는 승리를 갈망하는 목회의 치열함이 엿보입니다. 특히 삶의 전 영역에 걸친 영적 전투를 성경적으로 풀어가는 내용들에서 애정 어린 자상함이 드러납니다. 영적 전쟁에 관한 이론과 실제가 조화를 이룬 책으로 목회자들뿐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반가운 마음으로 꼭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성도들의 신앙생활에서 너무나 중요한 ‘영적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음, 말, 습관, 가정, 사회생활, 교회 등의 다양한 주제와 연관 지어서 간과하기 쉽고 비현실적이라고 여길 수 있는 영적 전쟁을 실제적이며 생활 밀착적인 내용으로 풀어낸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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