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앙도서/경건생활
상품코드 _ 200300662001

정말천국은있습니다[미니북]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MARY K BAXTER | 출판사 : 은혜출판사 | 출판일 : 2016.10.14
판매가 :
3,500원 3,150원 [10%할인]
적립금 :
157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품절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6명)

9 9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18%
82% 여자
교역자 6%
94% 성도
청년 37%
63% 장년

구매회원 리뷰

원서를 한손에 쏘~옥! 은혜출판사 미니어쳐
“천국은 정말 실존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에게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셨고, 사람들로 생명을 택할 수 있도록 그것들을 알리라는 사명을 그녀에게 주셨다. 현재 메어리 백스터 목사님은 디트로이트 지역에서 목회를 하고 계신다.
이 책은 세계 수십 개국의 언어로 출판·판매되고 있는 세계 기독교 베스트셀러이며, 단순한 개인적 간증만이 아닌 성경에서도 나와 있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변화되고 더 열심히 신앙 생활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으며 굉장한 책임을 확신한다.
* 이 책은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의 일부만을 발췌하여 휴대하기 편하게 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책입니다. 실제 원본으로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님이 체험한 천국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메어리 K. 백스터

                                                            
                       
메어리 K. 백스터 저자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는
· 미국 테네시주 차타누가에서 태어나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남
· 19세때 거듭남 경험
· 1960년대 중반에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로 이사
· 미시간주 벨빌시에서 사역 시작
· 남편으로는 빌 백스터
· 네 명의 자녀와 6명의 손자, 손녀를 둠
· 1983년 미시간주, 테일러시에 있는 순복음 교회에서 목사로 기름 부음 받음
· 현재 워싱턴 D.C.에 있는 National Church of God에서 사역을 하고 있음
목차
서문 _ 10
1 천국 문으로… _ 13
2 하나님의 보좌 _ 21
3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_ 29
4 천국의 보물창고들 _ 35
5 천국의 질서 _ 41
6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일 _ 47
7 보좌에서의 경배 _ 53
8 하늘나라 네 생물들 _ 59
9 하늘나라에서의 영광 _ 65
10 천사의 사역 _ 73
11 하나님의 말씀 _ 79
12 새로운 세계 _ 85
13 그리스도의 재림 _ 91
14 주님의 마지막 요청: 준비하라! _ 97
저자에 대하여 _ 102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