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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말씀[창세기파헤치기1본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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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국 | 출판사 : 두란노 | 출판일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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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대체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리고 우리는 누구입니까?”
창세기 1-11장에 그 해답이 있다.

‘세상은 왜 불공평한가?
밤새워 가며 공부했어도 왜 대학에 떨어지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했건만 왜 잘리는가?
왜 믿지 않는 자들은 주인공처럼 주목 받고, 왜 믿는 자들은 배경처럼 조용히 살아가는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품었던 온갖 의문에 대한 해답이 여기 있다!
창세기가 바로 그 실마리다.
창세기를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당신은 인간의 뼈아픈 진실에 직면하고
가슴 벅찬 하나님의 사랑에 숨을 몰아쉬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시리즈 1권으로, 김남국 목사의 특유의 시선으로 창세기 1-11장까지를 명쾌하고 신랄하게 파헤쳐 놓은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대하드라마다. 창세기 1-11장은 그 대하드라마의 1, 2편에 해당한다. 우리가 드라마를 보더라도 1, 2편을 보지 않으면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없듯이, 성경 또한 창세기 1-11장을 모르면 그 장대한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대하드라마의 탄생 배경과 주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 1-11장은 창세기의 선언이자 모세오경의 선언이며 성경 전체의 선언이다.
창세기 1-2장에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고, 왜 창조하셨는지 그 목적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 알게 된다. 이것을 제대로 알아야 3-4장에서 등장하는 죄와 구원의 시작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궁금해 마지않는 ‘세상은 왜 모순 덩어리일 수밖에 없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비로소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해야 그다음 5-9장에서 인류의 죄악과 타락의 깊이가 보이고, 하나님의 넉넉하신 사랑과 열심을 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10-11장을 통해서는 죄에 물든 인류는 흩어짐을 면할 수 없으며,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 외에 다른 소망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 이제 우리는 김남국 호를 타고 ‘창세’로 돌아갈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화면의 색이 서서히 바뀌며 회상 장면으로 들어가듯 혼탁한 세상 빛을 뚫고 과거로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바로 지금부터!
이 책은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1 [너의 본질을 아느냐]의 표지와 제목을 바꿔 개정했습니다. 내용은 동일합니다.
책속으로 추가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출 16:2-3).
그러자 모세가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시고”(출 16:9)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출 16:12)고 말씀하셨다고 경고했습니다. 실제로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을 덮고, 아침에는 만나가 이슬처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1규빗은 45.6cm에 해당한다) 쯤에 내리게 한지라”(민 11:31).
동서남북 하룻길 되는 넓은 면적에 메추라기가 날아들어 약 1미터 높이로 쌓이듯이 내려앉았습니다.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마리만 먹는다고 쳐도 약 200만 마리가 필요할 텐데 장정들이 배불리 먹으려면 적어도 500만 마리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먹이가 되겠다고 스스로 날아드는 메추라기 떼를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한 달 동안 매일 저녁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물릴 대로 물려서 냄새조차 맡기 싫어질 때까지 말입니다(민 11:20).
하나님께서 주신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은 이스라엘 백성은 기쁘기만 했을까요? 그들은 점점 더 혼란에 빠져들었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왜냐하면 애굽에서부터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은 경험했지만 그분의 실체는 여전히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두려운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느 날, 통장 잔고를 보니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필요한 데 쓰십시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10만 원이 입금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금액이라면, 누가 보냈는지는 모르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쓸 수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생겨도 내가 충분히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00억 원이 입금되었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이게 웬 떡이냐 하고 자기 맘대로 다 쓸 수 있을까요? 오히려 불안하지 않을까요? 평안하다면 이상하지요. 아무리 “마음 놓고 쓰십시오”라고 해도 못 씁니다. 누가 100억을 쉽게 주겠습니까? 당연히 확인해 봐야 할 금액입니다. 이 돈을 쓴 다음에 잘못되면 내가 처리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하고 안절부절못해야 정상입니다.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정체를 모르면 불안한 것입니다. 축복인지 저주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의 심정이 딱 그러했습니다. 애굽을 초토화시킬 만큼의 엄청난 능력은 경험했지만 그것 외에는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극적인 기적들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마냥 기뻐할 수만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내려오지 않자 금송아지를 만들어 위안을 삼아야 할 정도로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이었습니다(출 32:1-4). 아브라함, 이삭, 야곱 이후 400년이 넘도록 이야기로만 전해 들었을 뿐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백성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질문이 점점 더 커져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 대체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리고 우리는 누구입니까?”
나는 한순간도
너를 놓은 적이 없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로 애굽에서 시내 산까지 인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속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의문이 가득 차올랐을 때 들려주신 하나님의 자기소개이자 선언입니다.
“태초에 내가 천지를 창조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한마디는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생생한 느낌을 주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이 자기선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정확히 알려 준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하나님은 단순히 애굽의 어떤 신들보다 조금 강하거나 뛰어난 정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자신들을 인도한 하나님이 진정한 신이요, 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이 자기 선포를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을 하면서 그분이 자연을 어떻게 다루시는지 분명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홍해를 갈라 물을 벽처럼 세우고 그 가운데 마른땅을 건너게 하신 분입니다. 애굽 군대를 물로 덮어 쓸어버리신 분입니다. 메마른 광야에서 200만 명이 먹을 물을 내신 분입니다. 200만 명이 마셔야 하는데 과연 졸졸 흐르는 샘물로 감당이 되었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아마 큰 바위에서 물이 분수처럼 솟구쳐서 폭포처럼 흘러내렸을 것입니다(시 78:15-16). 그야말로 하나님이 “사막에 강을 내시는”(사 43:19) 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만들었다” 이 한마디만으로도 이스라엘 백성은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습니다. 그럴 만한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자질구레한 설명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세상을 완벽하게 지으셨고, 특히 ‘당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했노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400년 간의 노예살이를 통해서 누구보다도 이 세상이 힘들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더군다나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있던 곳은 광야였습니다. 낮의 뜨거운 태양과 밤의 추위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경험 했지만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는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아름다운 이야기라고요? 아니면 전설의 고향이라고요? 아마도 마음속 의문이 더욱 커져 갔을 것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지으셨다고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존귀하게 만드셨다고요? 보시기에 심히 좋다고 하실 만큼 그렇게 아름다웠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세상이 왜 이렇습니까? 우리는 400여 년 동안 종살이하느라 지치고 병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를 보고 존귀하다고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경험한 세상은 혹독하고 잔인하기만 했습니다. 진정 이것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세상입니까?”
이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은 명쾌했습니다.
“왜 그런 줄 아느냐? ‘죄’ 때문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 창세기를 설명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창조와 죄의 문제를 알려 줘야 이스라엘을 부르신 이유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에서 창조 이야기는 전체 50장 중에 1장과 2장이 전부입니다. 3장부터는 세상이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죄 이야기와 하나님이 지독히도 사랑하시는 세상을 위한 구원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선악과 사건 이후로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이 되었습니다. 어떤 죄를 저질러야만 죄인이 되는 게 아니라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인 것입니다. 죽음은 인간이 죄인임을 드러내는 가장 강력한 특징입니다. 원죄의 결과가 바로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질병 또한 죽음으로 가는 과정의 일부이므로 원죄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죄를 떨쳐 내지 못했습니다. 질병과 죽음을 두려워하면서도 죄를 더욱 쌓았고 점점 더 악해져 갔습니다. 결국 아담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상은 물 심판을 받게 되었고, 노아의 후손을 통해 새 인류가 시작되었지만 그들도 죄를 떨치지 못했습니다. 하늘 높이 바벨탑을 쌓기까지 악으로 치달았습니다.
급기야 하나님이 바벨탑을 쌓은 인간들을 흩으시자 더 이상 인류에게는 소망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씨, 즉 한 사람을 세상에서 구별하여 선택하심으로써 또 다른 인류를 준비하셨습니다. 그가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이스라엘이 익히 들어 온 이름, 조상 아브라함이 드디어 등장한 것입니다.
창세기 1-11장의 설명을 끝내고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들을 때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아마도 감격이 넘쳤을 것입니다.
“나는 한순간도 너를 놓은 적이 없다.”
이것이 400년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을 찾아오신 이유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계속 이어 가셨습니다.
하나님이 왜 인간의 믿음을 통해 역사에 간섭하실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하려면, 아브라함이 등장하기 전까지 인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남국

저자 김남국. ‘성경이 말하면 거침없이 말한다’, ‘말씀에 관한 일이라면 물러서지 않는다’, ‘말씀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역자’. 김남국 목사를 일컫는 표현이다. 그는 하루의 대부분을 말씀 연구와 말씀 선포에 사용한다. 하지만 그의 연구는 문자에 갇히지 않는다. 펄펄 살아 생동하는 에너지가 있다. 그의 선포는 영혼 없는 메시지가 아니다. 영혼을 뒤흔들어 깨우는 가슴의 소리다.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시리즈는 끊임없는 말씀 연구와 묵상, 선포를 통해 거르고 걸러진 알짜배기 메시지다. 성경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리지 않는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말씀으로 영의 세계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김남국 목사는 1962년 서울에서 불교 집안의 4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중3 때 친구의 권유로 교회에 처음 발을 들였고 고2 때 주님을 영접했다. 가정에 갑자기 고난이 몰아치는 바람에 꽃다운 20대를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로 보내야 했지만 그러면서도 하나님께 10년을 고스란히 드리겠다고 서원하고서 단 한 번도 주일 봉사를 빠뜨린 적이 없다. 그 후 서른이 돼서야 신학교에 입학하고, 늦깎이 목사가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 그 누구보다도 왕성하게 쓰임받고 있다.
말씀에 대한 순종과 교회와 선교 단체간의 연합을 소중히 여기는 그는, 20년간 둘로스선교회를 통해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둘로스선교회의 말씀 사역과 마커스 미니스트리의 찬양 사역을 연합하여 10년째 아름다운 동역을 이뤄 내고 있다.
서울장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 Div)를 졸업했다. 현재 주내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둘로스선교회 대표와 둘로스훈련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마커스 미니스트리 지도목사, 국내외 바이블캠프 및 세미나의 주강사, 청년 연합 부흥회 강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가족으로 최형은 사모와 하람, 하준 두 아들이 있다. 저서로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2 : 오, 아브라함》,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3: 인생 야곱》, 《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이상 두란노), 《내가 널 쓰고 싶다》, 《넌 내가 책임진다》, 《기다려라, 반드시 응하리라》(이상 규장)와 다수의 성경공부 교재와 양육 교재가 있다.
저자 연락처 주내힘교회 www.junahim.kr 둘로스선교회 http://dulos.kr
목차
성경, 어떻게 읽을 것인가 _04
프롤로그 _14
Part 1
내가 너를 지었다
Chapter 1. 엿새 동안의 일을 네가 아느냐
선 긋기에서부터 계시가 시작되다 _30 | 창조는 흑암에서 빛으로 이끄는 것이다 _33 | 하루, 이틀, 사흘 위에 나흘, 닷새, 엿새 _36 | 계획적으로 마음을 다해 성의 있게 _40 | 창조, 목적을 향해 달리다 _43
Chapter 2. 네가 누구인지 아느냐
너에게 나를 나누어 주었다 _48 | 인간,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 _52 | 너를 위하여 안식하였다 _53 | 안식은 에덴 밖에서는 찾을 수 없다 _56 | 너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주었다 _60 | 인간 행복의 끝 _64
Part 2
네가 죄를 선택했다
Chapter 3.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있느냐
왜 선악과인가? _70 | 검은 유혹, 과녁을 벗어난 질문 _72 | 선을 행할 능력을 잃다 _77 | 수치를 깨닫다 _79 | 인류 역사상 최초의 재판 _81 | 수고로움과 죽음, 저주의 시작 _83
Chapter 4. 네가 내 마음을 아느냐
형벌보다 복음이 먼저다 _88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_90 | 내 눈이 타락을 볼 때 하나님은 구원을 보신다 _92 |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_94
Chapter 5. 에덴 밖에서 네가 찾은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 예배인가 _97 | 둘 중에 하나, 무엇이 문제인가 _99 | 윤리나 도덕이 아닌 중심의 문제 _101 | 아벨의 핏소리 _103 | 땅이 저주하리라 _108 | 한배에서 난 두 인류 _111
Chapter 6. 가인아, 너의 방황을 역사라고 부르더구나
도시의 탄생 _115 | 화려함 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 _117 | 라멕의 법을 따르는 세상 _120
Part 3
나는 구원한다
Chapter 7. 내가 너와 동행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 _131 | 죽음의 족보 속에 감춰진 비밀 _134 | 동행이 무엇이냐 _138
Chapter 8. 노아야, 창문을 닫아라
옛날이야기가 아니다 _144 | 120년, 사람의 날 _148 | 네피림에 속지 마라 _152 | 왜 노아인가? _154 | 칠할 것으로 칠하라 _158 | 거룩을 배우다 _162 | 씨를 보전하라 _169 | 구원과 심판을 가르는 것 _174 | 방주는 삶과 죽음을 가른다 _176
Chapter 9. 노아야, 밖으로 나오너라
향기로운 제물을 받으시다 _189 | 노아와 아브라함의 평행이론 _193 | 약육강식의 세계라도 피째 먹지 말라 _195 | 무지개를 보라 _198 | 환난 속에 언약을 감추시다 _203 |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_206 | 왜 저주가 합당한가? _211 | 죄는 똥과 같다 _215
Part 4
절망하라 그래야 소망을 보리라
Chapter 10. 너는 섞고 나는 구별한다
니므롯의 나라 _222 | 가나안을 바라보라 _227 | 다른 씨를 나누다 _230
Chapter 11. 높게 쌓을수록 멀리 흩어지리라
높이 쌓자 _234 | 두 번째 바벨탑을 주의하라 _237
Chapter 12. 나는 다른 씨를 준비한다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 _242 | 아브람의 길, 아브라함의 길 _244 | 내가 보는 것을 너도 볼 수 있느냐 _246
에필로그 _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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