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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쓴기독교세계관[기독교세계관라이브러리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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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인규 | 출판사 : IVP | 출판일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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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송인규의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 <죄 많은 이 세상으로 충분한가>를 통해 1980년대 한국기독교계에 기독교 세계관을 소개한 저자가, 최근의 묵상과 연구를 정리하여 저술한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을 통합적, 성경벅, 반성적으로 성찰하고 있다. 안타까울 정도로 오해를 받고 있는 기독교 세계관을 올바르게 확립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특히 성경에 바탕으로 둔 주장과 근거를 내세우면서, 기독교 세계관을 세 가지 요소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맞는 한국적인 성찰을 담아낸 기독교 세계관을 모색한다. '기독교 세계관 라이브러리' 시리즈, 제4권.
저자소개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신앙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 그렇기 때문에 그는 누구나 익히 들어봄 직한 주제를 언제나 그만의 언어로 재창조하여 우리 앞에 펼쳐 낸다. 이처럼 일상과 현실의 실제적인 필요를 담고 있는 그의 책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의문으로 답답해했던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IVF 간사와 총무를 역임한 바 있으며 총신대학교와 미국의 칼빈 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시라큐스 대학(Syracuse University)에서 철학을(Ph. D) 공부하였다. 현재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며, 평신도 신학 정신을 가진 새시대교회에서 설교 및 리더 훈련을 맡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 「복음과 지성」, 「고립된 성」,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이상 IVP),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홍성사) 등과 다수의 성경 공부 교재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1. 삶의 곤혹스런 스케치 
2.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 
3. ‘만물’의 네 가지 범주 
4. ‘기독교적’: 창조?보존?화목 
5. ‘관’(觀): 보기/인식하기 
6. 기독교 세계관의 의의 
7. 더 읽어야 할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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