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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예배자를위한예배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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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철순 | 출판사 : 워쉽빌더스 | 출판일 :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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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3%
57% 여자
교역자 83%
17% 성도
청년 51%
49% 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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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목사, 라준석 목사, 박정관 목사, 이유정 목사, 정종원 목사, 조건회 목사 강력 추천!
“우리는 사역자이기 전에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인도하지만 정작 나는 진정으로 예배하고 있는가?’
‘내가 회중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진심이라고, 내 삶을 반영한다고 당당하게 고백할 수 있는가?’
‘예배자라는 정체성을 잊고 사역자로만 살고 있지는 않은가?’

예배 사역자가 맞닥뜨리는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도전은 바로 “나는 진정으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인가”다. 많은 회중 앞에서
멋지게 예배를 인도하고 있을지라도 삶 속에서 누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져 있다면, 개인적인 예배가 온전하지 못하다면, 그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예배가 될 수 있을까?
그래서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먼저 부름 받은 것은 사역자가 아니라 예배자다!”


20년 간 어노인팅에서 예배 사역을 해온 박철순 간사가 이 땅의 모든 예배자에게 들려주는 예배 이야기!


오랫동안 예배사역자로 사역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고르고 담아 알곡만 엮어 펴낸 책이다.
이 책은 예배를
인도하는 예배인도자와 예배팀원이 개인적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20년 간 어노인팅에서 예배 사역을 해온 박철순 간사가 예배와 예배
사역의 기본적인 의미, 예배 사역의 실제적인 측면, 예배자로 사는 삶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도자로 예배를 드려온 예배
사역자들이 온전히 삶을 예배로 드려 참된 예배자로 다시 태어나도록, 그 첫 부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소개
1989년 임마누엘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임마누엘 3집 <내 입술로>, 4집 <내 영이>, 7집 <내 기뻐하는
자>에 작사와 작곡, 노래로 참여하였다. 1997년 다리놓는사람들로 통합해서 예배 사역팀 책임자로 “다드림 찬양과 경배 학교”,
“예배인도자 학교”를 진행했고 예배팀 워크숍, 예배인도자 컨퍼런스를 기획하였으며 지난 20년간 예배 사역에 전념해 오고 있다. 어노인팅
정규앨범에서 1집, 2집, 7집을 인도하였고, 2002-2007년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강의와 예배인도 실황앨범에 참여하였다. 저서로는 「예배팀
사역의 노하우」(박정관 외 5인 공저, 다리놓는사람들 펴냄)가 있고, “날 사랑하신”, “주님 한 분만으로”, “주님을 더욱” 등의 곡을
작곡하였다. 현재는 어노인팅 미니스트리 대표로 전국을 다니며 어노인팅 집회 예배인도와 예배팀 워크숍, 세미나, 예배학교 등에서 가르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아내 윤아미, 딸 하임과 지내며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성가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서문 -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1부 예배
2부 예배와 삶
3부 예배 사역
4부 예배 사역의
실제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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